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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큐티 (레위기 7: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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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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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9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화목제물을 여호와께 드리려는 자는 그 화목제물 중에서 그의 예물을 여호와께 가져오되

30여호와의 화제물은 그 사람이 자기 손으로 가져올지니 곧 그 제물의 기름과 가슴을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가슴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

31그 기름은 제단 위에서 불사를 것이며 가슴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 것이며

32또 너희는 그 화목제물의 오른쪽 뒷다리를 제사장에게 주어 거제를 삼을지니

33아론의 자손 중에서 화목제물의 피와 기름을 드리는 자는 그 오른쪽 뒷다리를 자기의 소득으로 삼을 것이니라

34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물 중에서 그 흔든 가슴과 든 뒷다리를 가져다가 제사장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주었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을 영원한 소득이니라

35이는 여호와의 화제물 중에서 아론에게 돌릴 것과 그의 아들들에게 돌릴 것이니 그들을 세워 여호와의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한 날

36곧 그들에게 기름 부은 날에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그들에게 돌리게 하신 것이라 대대로 영원히 받을 소득이니라

37이는 번제와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와 위임식과 화목제의 규례

38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라 명령하신 날에 시내 산에서 이같이 모세에게 명령하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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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걱정하지 말자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으로 평생을 산 레위인들은 자기 이름의 땅이나 재산을 가질 수 없었다. 대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먹이고 입히셨는데,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드리는 제물들의 일부가 그들의 몫이 되었다. 사실 아무것도 없는 그 곳에서 제물을 드리는 것 하나 쉽지 않은 그 곳에서 레위인들은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게 하시기 위해 그렇게 하셨다.
그 가르침대로 지금의 목사들 역시 어떤 일이나 직업이 아닌 목회에 전념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교회가 목사의 생활을 책임진다. 이번에 안 사실인데 교회가 목사를 청빙할 때 교인 대표가 목회자에게 얼마의 사례비를 주겠다는 서약같은 것을 한다. 왜 그러겠는가? 전념하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께서 레위인들이 제사와 성막에 집중하게 하기 위해서 나머지 삶을 책임져 주셨듯이, 나의 삶도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하나님께 맡기며 주님의 사역에 전념하기를 소망한다.

주님. 모든 것이 주님의 손에서 나옵니다. 주의 손에 집중하며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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