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8월 27일 큐티 (레위기 9: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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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8-26

본문

15그가 또 백성의 예물을 드리되 곧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염소를 가져다가 잡아 전과 같이 죄를 위하여 드리고

16또 번제물을 드리되 규례대로 드리고

17또 소제를 드리되 그 중에서 그의 손에 한 움큼을 채워서 아침 번제물에 더하여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18또 백성을 위하는 화목제물의 수소와 숫양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제단 사방에 뿌리고

19그들이 또 수소와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것과 콩팥과  꺼풀을 아론에게로 가져다가

20그 기름을 가슴들 위에 놓으매 아론이 그 기름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21가슴들과 오른쪽 뒷다리를 그가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드니 모세가 명령한 것과 같았더라

22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마치고 내려오니라

23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24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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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우리의 죄를 없이 하소서

하나님 앞에서 구별하여 제사장으로 섬기게 된 아론이 백성을 위한 속죄제물과 번제와 화목제를 마쳤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났음을 성경은 기록한다. 하나님과 우리를 잇는 유일한 길인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마치 사람들의 죄를 위해 자기의 온 몸을 드려 죄 사함의 통로가 되었던 어린 양처럼 예수님은 온전히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드리셨고, 그 은혜와 헌신으로 우리는 '구원'을 받게 되었다.
오직 이것만 하나님과 우리를 잇는 유일한 통로다. 비행기 승객이 아무리 많은 돈을 내어 퍼스트 클래스에 탔다고 해서 비행기가 그들을 위해 더 빨리 날아가지 않듯이, 하나님은 연약한 우리를 위해 공평하고 동일한 은혜와 사랑으로 품으셨다. 우리가 서로 더 잘남과 더 높아짐의 논쟁이 의미없는 이유다. 오직 우리 스스로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는 죄의 유무를 따지고, 민감하게 보살피며, 혹 그것이 그 관계를 위태롭게 한다면 기도하며 결단하여 끊어내는 용기가 필요할 뿐이다.

주님. 믿음의 용기를 주시고, 결단의 마음을 허락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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