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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큐티 (레위기 13: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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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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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피부에 종기가 생겼다가 나았고

19그 종처에 흰 점이 돋거나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겼으면 제사장에게 보일 것이요

20그는 진찰하여 피부보다 얕고 그 털이 희면 그를 부정하다 할지니 이는 종기로 된 나병의 환부임이니라

21그러나 제사장이 진찰하여 거기 흰 털이 없고 피부보다 얕지 아니하고 이 엷으면 제사장은 그를 이레 동안 가두어둘 것이며

22그 이 크게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할지니 이는 환부임이니라

23그러나 그 색점이 여전하고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이는 종기 흔적이니 제사장은 그를 정하다 할지니라

24피부가 불에 데었는데 그 덴 곳에 불그스름하고 희거나 순전히 흰 색점이 생기면

25제사장은 진찰할지니 그 색점의 털이 희고 그 자리가 피부보다 우묵하면 이는 화상에서 생긴 나병인즉 제사장이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은 나병의 환부가 됨이니라

26그러나 제사장이 보기에 그 색점에 흰 털이 없으며 그 자리가 피부보다 얕지 아니하고 이 엷으면 그는 그를 이레 동안 가두어둘 것이며

27이레 만에 제사장이 그를 진찰할지니 만일 이 크게 피부에 퍼졌으면 그가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은 나병의 환부임이니라

28만일 색점이 여전하여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고 이 엷으면 화상으로 부은 것이니 제사장이 그를 정하다 할 것은 이는 화상의 흔적임이니라

29남자나 여자의 머리에나 수염에 환부가 있으면

30제사장은 진찰할지니 환부가 피부보다 우묵하고 그 자리에 누르스름하고 가는 털이 있으면 그가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은 이는 이니라 머리에나 수염에 발생한 나병임이니라

31만일 제사장이 보기에 그 의 환부가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 검은 털이 없으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이레 동안 가두어둘 것이며

32이레 만에 제사장은 그 환부를 진찰할지니 그 이 퍼지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 누르스름한 털이 없고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면

33그는 모발을 밀되 환부는 밀지 말 것이요 제사장은  환자를 또 이레 동안 가두어둘 것이며

34이레 만에 제사장은 그 을 또 진찰할지니 그 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고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면 그는 그를 정하다 할 것이요 그는 자기의 을 빨아서 정하게 되려니와

35깨끗한 후에라도 이 크게 피부에 퍼지면

36제사장은 그를 진찰할지니 과연 이 피부에 퍼졌으면 누른 털을 찾을 것 없이 그는 부정하니라

37그러나 제사장이 보기에 이 여전하고 그 자리에 검은 털이 났으면 그 은 나았고 그 사람은 정하니 제사장은 그를 정하다 할지니라

38남자나 여자의 피부에 색점 곧 흰 색점이 있으면

39제사장은 진찰할지니 그 피부의 색점이 부유스름하면 이는 피부에 발생한 어루러기라 그는 정하니라

40누구든지 그 머리털이 빠지면 그는 대머리니 정하고

41앞머리가 빠져도 그는 이마 대머리니 정하니라

42그러나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에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있으면 이는 나병이 대머리에나 이마 대머리에 발생함이라

43제사장은 그를 진찰할지니 그 대머리에나 이마 대머리에 돋은 색점이 희고 불그스름하여 피부에 발생한 나병과 같으면

44이는 나병 환자라 부정하니 제사장이 그를 확실히 부정하다고 할 것은 그 환부가 그 머리에 있음이니라

45나병 환자는 을 찢고 머리를 풀며 윗입술을 가리고 외치기를 부정하다 부정하다 할 것이요

46 있는 날 동안은 늘 부정할 것이라 그가 부정한즉 혼자 살되 진영 밖에서 살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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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모두를 위한 길

아마 아론의 아들들이 오늘 이 말씀을 읽는다면 머리가 지끈거렸을거 같다. 그들이 지켜야 할, 그리고 주의깊게 섬세하게 정확하게 진단해야 할 병에 대해서 말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렇게 많은 분량의 규율을 기록해 놓으신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병이나 옴이나 백성들 중에 소홀히 여긴다면 백성 전체가 곤란에 빠질 수 있는 위험한 일이었기 때문이리라. 그래서 조금은 귀찮고, 복잡해도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전염과 어려움을 해속하기 위해서, 혹시 모를 잘못된 판단으로 그 사람의 삶이 망가지지 않기 위해서 조심하고 또 조심히 판단해야 했다.

레위기를 읽으며 하나님이 얼마나 섬세하시고, 얼마나 거룩하신 분이신지를 새삼 깨닫는다.

주님. 주님을 닮는다는 것은 주님의 성품을 마음에 새기고 따르는 삶인줄 믿습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더럽고 추하고 모자랍니다.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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