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7월 12일 큐티 (시편 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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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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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

3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

4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5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6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7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8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9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암.. 우리 하나님이시지..

예레미야가 허무한듯 25장에서 끝나고.. 유다서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깨어있음을 보게 하였고, 시편을 통해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다시 확인시켜 주고 있다. 죄를 짓고, 실수를 반복하며, 때로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나님의 뜻을 떠났던 우리는 필시 저주와 멸망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는 그런 존재임에는 부정할 수 없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숨이 넘어가고, 죽음을 피부로 느낄 정도가 되어야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는 어리석은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그 외아들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셨다. 그리고 그를 온전한 제물로 드림으로서 우리가 그 분의 사랑과 피로 깨끗하게 씻김을 받을 수 있게 하셨다.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부르짖으면 들으시고, 울면 같이 우시며, 잘못된 길로 걸어갈 때 우리를 애타게 부르셔 돌아오게 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니까 그 한량없는 하나님을 떠나고, 부정하고, 모른척 할 이유가 단 하나도 없다. 그곳으로 가면.. 주님만 있으면... 우리는 '주린 영혼에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암.. 우리 하나님이 그런 분이시지.. 암..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대..

주님. 날마다 주님을 향한 사랑이 더욱 깊어지게 하소서. 아멘.

김예지님의 댓글

김예지

주님만이 저에게 만족을 주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믿음으로 구하고, 채우시는 은혜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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