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7월 16일 큐티 (시편 10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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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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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2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3여호와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나라 중에서 주를 찬양하오리니

4주의 인자하심이 하늘보다 높으시며 주의 진실은 궁창에까지 이르나이다

5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땅에서 높임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

6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을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응답하사 오른손으로 구원하소서

7하나님이 그의 성소에서 말씀하시되 내가 기뻐하리라 내가 세겜을 나누며 숙곳 골짜기를 측량하리라

8길르앗이 내 것이요 므낫세도 내 것이며 에브라임은 내 머리의 투구요 유다는 나의 규이며

9모압은 내 목욕통이라 에돔에는 내 신발을 벗어 던질지며 블레셋 위에서 내가 외치리라 하셨도다

10누가 나를 이끌어 견고한 성읍으로 인도해 들이며 누가 나를 에돔으로 인도할꼬

11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의 군대들과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12우리를 도와 대적을 치게 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

13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들을 밟으실 자이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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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마음을 다하는 찬양

5절.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땅에서 높임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
중고등학교 시절 '올네이션스'라는 찬양팀이 전국을 휩쓸었던 적이 있다. 그 팀이 집회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찬양하고, 결단하고, 회복하는 은혜가 있었다. 나도 이 찬양팀의 거의 모든 앨범을 가지고 있을 정도였다. 들을 때마다 감격스럽고, 마음이 뜨거워지며.. 요즘 찬양에서 느낄 수 없는 뭔가 깊은 영성같은 것이 있었다.

특히 5절 찬양을 부르며 뜨거운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적이 뇌리를 스쳐간다. 주님의 이름이 높이 들려지기를, 주님의 그 이름을 높이 올려드리는 사람이 되기를 다짐하며 목이 쉬어라 불렀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살고 있는가.. 그런 뜨거운 마음이 아직도 내 안에 식지 않았는가.. 되돌아보게 된다.

주님. 온 땅에 주님의 이름이 높여지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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