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7월 22일 큐티 (시편1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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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7-21

본문

1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3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4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

5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6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

7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8그의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의 대적들이 받는 보응을 마침내 보리로다

9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 중에 들리리로다

10악인은 이를 보고 한탄하여 이를 갈면서 소멸되리니 악인들의 욕망은 사라지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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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이미 복이다

하나님을 알고, 믿고, 따르는 우리는 이미 복을 받았다. 다른 사람보다 손에 더 많은 것을 쥐고 있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보다 더 높은 자리에 앉아있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을 누리지 못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미 복을 받았다. 문제는 그 받은 복이 얼마나 크고 귀한지, 그 복을 보는 눈을 키워내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의 것이 확실히 더 커보이고, 좋아보이고, 화려해보이나 그 눈을 돌려 이미 받은 복을 크게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을 띄우는 것. 그것이 참 된 복을 알고, 누리는 비결이다.

그러나 여전히 세상으로 눈이 돌아가는 나를 되돌아보는 방법은.. 역시 말씀 뿐이다. 그러니 말씀을 보는 나는 이미 복을 누리고 있다. 아이들에게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이미 복받은 사람이니, 그 복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것인지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나눴다. 너무 당연해 보이는 것을 깊이 마음에 새기는 것. 너무 자연스러운 것을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감사하는 것. 그것이 능력이고 비결이리라.

주님. 이미 받은 복을 크게 보는 눈을, 깊은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매일이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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