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7월 24일 큐티 (시편 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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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7-23

본문

1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안이 언어가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2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3바다가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니

4산들은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들 같이 뛰었도다

5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찌함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찌함인가

6너희 산들아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들 같이 뛰놂은 어찌함인가

7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8그가 반석을 쳐서 못물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물이 되게 하셨도다

댓글목록

김예지님의 댓글

김예지

택하신 자녀들을 위해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 하나님.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방법으로 일하시는 하나님.
한없이 연약하고, 어리석은 인간의 생각으로 내 앞의 문제들에 좌절하지 않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상상할 수도 없는 방법들로 문제들을 해결해 가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주님 붙들고, 순종하며 따라가게 하옵소서.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광야라도 문제없다

주님이 함께 계신다. 주님이 동행하신다. 주님이 돌보신다. 주님이 책임지신다.
그렇게 40년을 광야에서 살아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이 해결되었다. 더욱 특별한 은혜로 낮과 밤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지키시고 돌보셨다.
바람이 불어 홍해는 벽을 이루어 길을 내어주고, 요단강 역시도 하나님의 약속하신 땅으로 안내했다.

그러니 걱정만 하지 말자. 그러니 걱정에 압도되지 말자. 걱정에 짓눌리지 말자.
그러니 두려워만 하지 말자. 두려움에 압도되지 말고, 짓눌리지 말자.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주님.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는 믿음으로 오늘을 걷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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